'난리났네 난리났어' 유재석 "배불러도 라면은 먹어" 지독한 라면사랑

박수인 2021. 2. 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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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났네 난리났어' 유재석이 지독한 라면 사랑을 보여줬다.

이날 유재석은 "킹크랩으로 회, 구이, 찜, 라면을 해볼 것"이라는 김지민 작가 말에 라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킹크랩 라면이 나오자 유재석은 "정통파 아이가! 살아있네 살아있어"라며 환호하는가 하면 시식 후에는 "이건 진리다 진리. 요즘 말로 국룰이다 국룰(국민룰 줄임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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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난리났네 난리났어' 유재석이 지독한 라면 사랑을 보여줬다.

2월 4일 방송된 tvN '난리났네 난리났어'는 '씨푸드 온 더 블럭' 편으로 꾸며져 수산물 전문가 김지민 작가, 부산본부세관 김철민 팀장이 출연해 해산물 맛집 투어에 나섰다.

이날 유재석은 "킹크랩으로 회, 구이, 찜, 라면을 해볼 것"이라는 김지민 작가 말에 라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킹크랩 라면이 나오자 유재석은 "정통파 아이가! 살아있네 살아있어"라며 환호하는가 하면 시식 후에는 "이건 진리다 진리. 요즘 말로 국룰이다 국룰(국민룰 줄임말)"이라고 말했다.

호래기 라면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호래기를 맛본 유재석은 "너무 싱싱하고 비리지 않고 맛있다"며 "라면에 호래기 넣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을 것 같다"고 신난 듯 말했다.

유재석은 바람대로 호래기 라면이 나오자 "제가 부탁한 적은 없는데"라면서도 "저는 배가 불러도 라면은 먹는다. 칼칼하니 좋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사진=tvN '난리났네 난리났어'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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