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 하는 소리 들려"..경기 부천 다세대주택 화재로 1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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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의 한 다세대주택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주민 한 명이 숨졌습니다.
오늘(5일) 새벽 2시 50분쯤 부천시 심곡동 다세대주택 지하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5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지하 1층에 살던 72살 주민 A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고, 1∼4층에 거주하던 주민 22명이 대피했습니다.
최초 신고자인 주민은 "펑하는 소리에 현관 밖으로 나와 확인해보니 지하에서 화염이 발생해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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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의 한 다세대주택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주민 한 명이 숨졌습니다.
오늘(5일) 새벽 2시 50분쯤 부천시 심곡동 다세대주택 지하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5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지하 1층에 살던 72살 주민 A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고, 1∼4층에 거주하던 주민 22명이 대피했습니다.
또, 주택 안에 있는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약 57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최초 신고자인 주민은 "펑하는 소리에 현관 밖으로 나와 확인해보니 지하에서 화염이 발생해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최초 신고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부천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조윤하 기자hah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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