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카페 폐업하고 겨울왕국으로..썰매 타며 "Let it go"
장우영 2021. 2. 5. 08: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오정연이 눈 속에 몸을 맡겼다.
사진에는 새하얀 눈밭에 몸을 맡긴 오정연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부터 신발까지, 따뜻하게 무장한 오정연은 눈밭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겨울왕국' 속 주인공이 된 듯한 오정연은 눈밭에서 썰매를 타는 등 자유롭게 여유를 즐겼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눈 속에 몸을 맡겼다.
오정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et it go”라는 글과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는 새하얀 눈밭에 몸을 맡긴 오정연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부터 신발까지, 따뜻하게 무장한 오정연은 눈밭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오정연은 “어디에 있느냐”고 묻는 한 팬의 질문에 “in 겨울왕국”이라고 밝혔다. ‘겨울왕국’ 속 주인공이 된 듯한 오정연은 눈밭에서 썰매를 타는 등 자유롭게 여유를 즐겼다.
한편, 오정연은 최근 카페 폐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오정연은 “코로나로 닥친 어려움을 감수하며 애정으로 버텨오다 임대 재계약 시점에 닥친 예상치못한 변수가 변곡점이 되어 폐업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고맙다 이탈리아’ 순위 착각해 탈락할 뻔한 미국, 이탈리아 덕분에 8강 진출 확정...최소 2위
- [속보] '160km' 오브라이언 WBC 합류 불발, 29명으로 8강전 치른다...류지현 감독 "합류 힘들다고 연락
-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