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드라기 전 ECB 총재 등판 대부분 상승 마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럽 주요 증시는 4일(현지시간) 대부분 상승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91% 상승한 14,060.29로,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82% 오른 5,608.54로 장을 마감했다.
다른 유럽 증시와 달리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6% 하락한 6,503.72로 거래를 마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리=연합뉴스) 현혜란 특파원 = 유럽 주요 증시는 4일(현지시간) 대부분 상승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91% 상승한 14,060.29로,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82% 오른 5,608.54로 장을 마감했다.
스페인 마드리드 증시의 IBEX35는 1.37% 오른 8,122.60으로, 이탈리아 밀라노 증시의 이탤리 40 지수는 1.66% 오른 2,238.8로 거래를 마쳤다.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 50 지수는 0.90% 오른 3,642.12로 거래를 종료했다.
시장은 이날 이탈리아에서 마리오 드라기 전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총리로 등판할 가능성에 주목했다.
세르조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은 전날 유로존을 위기에서 구해낸 드라기 전 총재에게 새 내각을 구성해달라고 공식 요청했다.
마켓닷컴 애널리스트 닐 윌슨은 드라기 전 총재가 "이탈리아를 전후 최악의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필요한 일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다른 유럽 증시와 달리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6% 하락한 6,503.72로 거래를 마쳤다.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은 이날 기존 금리를 사상 최저인 0.1%로 유지하기로 했다.
아울러 2021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7.25%에서 5.0%로 하향 조정했다.
runran@yna.co.kr
- ☞ 엄마 아빠 사이에 자는 아이 '슬쩍'…간 큰 유괴범
- ☞ 1년 넘게 안 보이는 北 리설주…신변이상설
- ☞ "옛 연인 나체사진으로 협박"…국가대표 출신 승마 선수 피소
- ☞ '잠실세무서 칼부림' 뒤에는 개인적 원한 있었다
- ☞ 오정연, 마포구 카페 폐업 "애정으로 버텼지만…"
- ☞ 박은영 전 아나운서 엄마 됐다…어제 아들 출산
- ☞ 결혼의사 없는 동거남 살해하고 "자살했다" 거짓말
- ☞ 칼에 찔려 차 트렁크 갇힌 여성, 후미등 떼고 간신히…
- ☞ '여중생 그루밍 성범죄' 20대, 반성문 300통 썼지만…
- ☞ 도경완, '더 트롯쇼' MC…SBS서 프리랜서 첫발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핵펀치' 잃은 58세 타이슨, 31세 연하 복서에게 판정패 | 연합뉴스
- 李, '징역형 집유' 선고 이튿날 집회서 "이재명은 죽지 않는다" | 연합뉴스
- '오징어게임' 경비병으로 변신한 피겨 선수, 그랑프리 쇼트 2위 | 연합뉴스
- 학창 시절 후배 다치게 한 장난…성인 되어 형사처벌 부메랑 | 연합뉴스
- 주행기어 상태서 하차하던 60대, 차 문에 끼여 숨져 | 연합뉴스
- 아내와 다툰 이웃 반찬가게 사장 찾아가 흉기로 살해 시도 | 연합뉴스
- 페루서 독거미 320마리 밀반출하려다 20대 한국인 체포돼 | 연합뉴스
- 성폭력 재판 와중에 또 악질 성범죄…변명 일관한 20대 중형 | 연합뉴스
- 의문의 진동소리…옛날 가방 속 휴대폰 공기계 적발된 수험생 | 연합뉴스
- 김준수 협박 금품 갈취한 아프리카TV 여성 BJ 구속 송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