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살이 더 빠졌나? 과거 미모 '리즈시절' 느낌 물씬[SNS★컷]

이수민 2021. 2. 5.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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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수민 기자]

배우 안재현이 날렵해진 근황을 전했다.

안재현은 2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지각했어? 선생님이 걱정했잖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 및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안재현은 차분한 머리 스타일에 뿔테 안경, 검은색 코트를 착용하고 샤프한 느낌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살이 빠진 듯 날렵한 턱선과 작은 얼굴이 눈에 띈다. 여전히 매력적인 비주얼을 과시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재현은 2019년 배우 구혜선과 이혼 소송을 벌이다 지난해 7월 이혼했다. 같은 해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이강우 역을 맡았다. 현재 휴식기를 보내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사진=안재현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수민 su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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