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어게임즈, 신작 모바일 액션 MMORPG '어비스' 그랜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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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어게임즈(대표 김재영)는 신작 모바일 액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어비스(ABYSS)'를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 오는 4일 그랜드 오픈을 한다고 밝혔다.
김재영 스테어게임즈 대표는 "어비스는 빠른 성장과 무한 경쟁, 그리고 수동조작으로 던전 보스를 공략하는 재미를 살린 MMORPG"라며 "오랜 기간 준비한 '어비스'의 그랜드 오픈에 많은 이용자가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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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최병준 기자)스테어게임즈(대표 김재영)는 신작 모바일 액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어비스(ABYSS)’를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 오는 4일 그랜드 오픈을 한다고 밝혔다.
어비스는 하루 아침에 심연 속으로 사라진 마도 제국의 비밀을 조사하는 ‘귀환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비스는 워리어, 메이지, 어쎄신, 캐논 슈터, 홀리나이트 등 총 5가지의 클래스를 제공한다.
어비스의 핵심 시스템 중 하나인 90여종의 가디언 또한 선보인다. 가디언을 통해 캐릭터 변신이 가능하며 변신 시, 더욱 강력한 능력치를 갖을 수 있어 화끈한 전투를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가디언은 합성과 강화 등을 통해 육성이 가능하다.
어비스는 협업을 통한 재미 또한 놓치지 않았다. 던전의 엘리트 보스는 각기 다른 전투 패턴을 가지고 있어 파티원과의 협력 전투가 필수이다. 길드원끼리 엘리트 보스를 사냥해 정해진 조건을 달성하면 해당 엘리트 보스를 획득해 길드전 등 대규모 전투에서 활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스페셜 아이템과 재료를 주는 보스 PvP 지역은 전투력 상위 100위의 랭커만 입장할 수 있어 이용자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김재영 스테어게임즈 대표는 “어비스는 빠른 성장과 무한 경쟁, 그리고 수동조작으로 던전 보스를 공략하는 재미를 살린 MMORPG”라며 “오랜 기간 준비한 ‘어비스’의 그랜드 오픈에 많은 이용자가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병준 기자(ccbbjj@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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