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조나, 베테랑 불펜 소리아와 계약 합의..1년 3.5M

안형준 2021. 2. 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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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아가 애리조나와 계약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월 4일(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가 우완 호아킴 소리아와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MLB.com에 따르면 애리조나는 소리아와 1년 35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소리아는 애리조나 불펜진에 큰 힘을 보탤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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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형준 기자]

소리아가 애리조나와 계약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월 4일(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가 우완 호아킴 소리아와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MLB.com에 따르면 애리조나는 소리아와 1년 35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추가 인센티브 50만 달러를 더 받을 수 있는 계약이다. 계약은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았다.

멕시코 출신 1984년생 베테랑 소리아는 빅리그에서 13시즌을 뛰었다. 통산 732경기에 등판해 725.2이닝을 투구했고 35승 41패 105홀드 223세이브, 평균자책점 3.01을 기록했다. 지난시즌에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서 22경기 22.1이닝을 소화하며 2승 2패 4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2.82를 기록했다.

36세로 나이가 많지만 소리아는 여전히 3점대 평균자책점을 유지할 수 있는 수준급 불펜투수다. 셋업맨과 마무리투수 양쪽에서 모두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다.

애리조나는 지난해 아치 브래들리, 스테판 크릭튼에게 뒷문을 맡겼다. 브래들리는 팀을 떠났고 크릭튼은 아직 풀타임 시즌 경험이 없다. 소리아는 애리조나 불펜진에 큰 힘을 보탤 수 있을 전망이다.(자료사진=호아킴 소리아)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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