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올해 다보스포럼 또 연기..1월→5월→8월

박수진 기자 2021. 2. 4.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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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한차례 연기됐던 다보스포럼이 또다시 연기됐습니다.

세계경제포럼은 올해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기로 했던 다보스포럼을 석 달 뒤인 8월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보스포럼은 세계경제포럼의 연례 회의로 매년 1월 스위스 휴양지 다보스에서 열렸지만 코로나19로 올해 5월로 연기됐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점차 더 확산 되고 있고 각 나라가 입국 규제를 강화하면서 다시 한번 일정을 늦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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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한차례 연기됐던 다보스포럼이 또다시 연기됐습니다.

세계경제포럼은 올해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기로 했던 다보스포럼을 석 달 뒤인 8월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보스포럼은 세계경제포럼의 연례 회의로 매년 1월 스위스 휴양지 다보스에서 열렸지만 코로나19로 올해 5월로 연기됐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점차 더 확산 되고 있고 각 나라가 입국 규제를 강화하면서 다시 한번 일정을 늦춘 겁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박수진 기자star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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