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스바니 가세한 대한항공, 케이타 없는 KB손해보험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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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배구 선두 대한항공이 주포 노우모리 케이타가 빠진 KB손해보험을 완파하고 4연승을 질주했습니다.
대한항공은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방문경기에서 KB손보를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눌렀습니다.
1, 2위 맞대결에서 승리한 대한항공은 4연승을 달리며 KB손보와 간격을 승점 6으로 벌리고 독주 체제를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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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배구 선두 대한항공이 주포 노우모리 케이타가 빠진 KB손해보험을 완파하고 4연승을 질주했습니다.
대한항공은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방문경기에서 KB손보를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눌렀습니다.
1, 2위 맞대결에서 승리한 대한항공은 4연승을 달리며 KB손보와 간격을 승점 6으로 벌리고 독주 체제를 갖췄습니다.
처음으로 선발 출전한 대한항공의 새 외국인 선수 요스바니 에르난데스가 두 팀 최다인 23점을 올렸습니다.
2위 KB손보는 팀의 상승세를 주도했던 케이타가 허벅지를 다쳐 3주 진단을 받아 최대 위기를 맞았습니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IBK기업은행이 KGC인삼공사를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완파하고 5할 승률을 맞췄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이성훈 기자che0314@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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