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외신기자들에게 "대북전단법, 국민 생명·안전 위한 것{
2021. 2. 3. 18:20

(서울=뉴스1) =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서울외신기자클럽 초청 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 장관은 외신기자들을 대상으로 일명 '대북전단 금지법'에 대해 "112만 접경지역 우리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명확히 입장을 밝혔다. (통일부 제공) 2021.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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