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길스토리이엔티 설립 "매니지먼트→IP 사업 확장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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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길이 데뷔 18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딴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설립했다.
3일 방송가에 따르면, 김남길은 최근 사나이 픽쳐스 한재덕과 손잡고 길스토리이엔티를 꾸렸다.
김남길은 2015년 비영리민간단체 길스토리를 설립해 다양한 글로벌 공공예술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다.
김남길은 "점진적으로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을 영입해 매니지먼트뿐만 아니라 아티스트 중심의 IP 사업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며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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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길이 데뷔 18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딴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설립했다.
3일 방송가에 따르면, 김남길은 최근 사나이 픽쳐스 한재덕과 손잡고 길스토리이엔티를 꾸렸다.
김남길은 2015년 비영리민간단체 길스토리를 설립해 다양한 글로벌 공공예술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다.
길스토리이엔티는 아티스트의 영입 및 육성, 작품 활동 지원, 재무 관리, 평판 및 리스크 관리 등 영역 별로 전문화된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아티스트의 가치를 콘텐츠로 구현해 아티스트가 가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제안하고 활동을 실행할 계획이다.
또한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제작, IP(지적재산) 사업까지 아우르는 엔터 비즈니스로 확장해 나가며 성장을 도모한다고 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김남길은 "점진적으로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을 영입해 매니지먼트뿐만 아니라 아티스트 중심의 IP 사업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며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김남길은 2003년 MBC 3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MBC '선덕여왕'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드라마 '나쁜 남자' '열혈사제'와 영화 '무뢰한' '살인자의 기억법' '클로젯'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굳혔다. 최근에는 '시베리아 선발대' '바닷길 선발대' 등 예능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갔다.
그는 올해 영화 '보호자'와 '비상선언' 개봉을 앞두고 있고, 현재는 영화 '야행' 촬영 중이며 드라마 '아일랜드' 등 여러 작품을 검토 중이다.
/추승현 기자 chush@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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