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 '업비트' 운영 두나무 주식 583억원어치 취득

유자비 2021. 2. 3. 15: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투자증권은 3일 두나무 주식 206만9450주를 약 583억2952만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주식 취득 후 한화투자증권의 두나무 지분율은 6.15%다.

지난 2012년 설립된 두나무는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와 소셜 트레이딩 기반 주식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 주식 통합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운영하는 핀테크 기업이다.

한화투자증권 측은 취득 목적에 대해 "핀테크 성장세 대응을 위한 신기술 보유회사 중장기 투자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핀테크 성장세 대응 중장기 투자"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한화투자증권은 3일 두나무 주식 206만9450주를 약 583억2952만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주식 취득 후 한화투자증권의 두나무 지분율은 6.15%다. 취득 예정일은 오는 22일이다.

지난 2012년 설립된 두나무는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와 소셜 트레이딩 기반 주식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 주식 통합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운영하는 핀테크 기업이다.

두나무의 지난 2019년 말 기준 영업이익은 423억원, 당기순이익은 117억원이다.

한화투자증권 측은 취득 목적에 대해 "핀테크 성장세 대응을 위한 신기술 보유회사 중장기 투자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biu@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