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1413호를 읽고

2021. 2. 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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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경향]
SK·애경 가습기 살균제는 죄가 없다?

또 이런 식의 피해자만 있고, 가해자는 존재가 없네요. 정말 아프네요._네이버 scva****

옥시는 구속됐는데 SK·애경은 무죄라니, 피해자들은 얼마나 억울할까. 가습기 살균제 때문에 피해를 본 것이 분명한데도 해당 회사는 아무런 죄가 없다니요. 우리나라 아직도 갈 길이 멀어 보인다._네이버 amyk****

세계의 모든 의사가 흡연이 폐암과 연관이 있다고 하는데도 재판부는 인과관계가 성립 안 된다고 한다. 에라이._다음 드디어커피를끊다

민심 못 얻는 ‘이낙연표 이익공유제’

인센티브 잘 논의돼서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기업들도 사회적 책임에 대해 좀 더 책임감 느끼고 행동했으면 좋겠어요._다음ㅇㅇ

좋은 취지의 일인 건 분명하나 구체적인 방안을 국민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시작해도 늦지 않는다._다음 테리우스m

대기업과 하청기업 간에 이익공유제는 타당성이 있어 보입니다. 그러나 지금 논의되는 방식은 문제가 많을 듯합니다. 아파트가격이 많이 오른 사람들에게 돈을 뜯어내야 할까요?_네이버 iswa****

현대차그룹의 이상한 합병 시도

현대차가 글로벌 기업으로 인정받으려면 이런 치사한 짓을 멈춰야 한다. 정의선이 이런 꼼수를 부린 것이 한두 번인가. 당장 합병비율을 재조정하고 사과해야 한다._다음 cilim

우리나라는 언제쯤 전문경영인 시대, 주주가 회사의 주인 대접을 받는 시대가 올까._다음 molice

엠엔소프트 최대주주인 현대차, 모비스가 가장 큰 피해자인데도 총수 재산 지켜주느라 가만히 있음._네이버 year****

◆독자투고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글을 기다립니다. 주간경향을 읽은 후 느낀 점이나 의견이 있으면 자유롭게 적어서 보내주십시오

wkh@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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