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또' 생트집.. 블랙핑크 제니에 "중국 문화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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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누리꾼들 사이에서 블랙핑크 제니가 중국 문화를 모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1일(현지시각) 중국 최대 SNS 웨이보에는 '제니가 훙하이얼(红孩儿·빨간 아이)의 옷을 따라 입었다'는 내용의 글이 다수 올라왔다.
일부 중국 누리꾼들은 "한국이 중국 문화를 또 훔쳐갔다", "제니는 어른인데 왜 중국 어린 아이를 따라하냐", "정말 훙하이얼 같아서 우습다" 등의 반응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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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현지시각) 중국 최대 SNS 웨이보에는 '제니가 훙하이얼(红孩儿·빨간 아이)의 옷을 따라 입었다'는 내용의 글이 다수 올라왔다. 이들은 훙하이얼과 지난달 31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블랙핑크 콘서트에서 제니가 착용한 의상을 함께 캡처해 올렸다.
당시 제니는 장미를 형상화한 빨간색 튜브 드레스를 입은 채 머리카락을 양갈래로 땋아 올렸다.
훙하이얼은 중국 드라마 '서유기'에 등장하는 인물로 붉은 옷을 입고 머리를 양갈래로 땋아올린 모습을 하고 있다.
일부 중국 누리꾼들은 "한국이 중국 문화를 또 훔쳐갔다", "제니는 어른인데 왜 중국 어린 아이를 따라하냐", "정말 훙하이얼 같아서 우습다" 등의 반응을 내놨다.
박현주 기자 hyunju9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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