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 창단 39주년 "디지털 혁신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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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은 1일 창단 제39주년을 맞아 제주본사 1층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오프라인 행사 참석 인원 제한과 함께 참석자는 모두 마스크 착용하도록 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연금업무 발전에 기여한 직원 45명에 대한 인사혁신처장·이사장 표창 수여와 함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을 비롯해 5개 기관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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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좌승훈 기자]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은 1일 창단 제39주년을 맞아 제주본사 1층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오프라인 행사 참석 인원 제한과 함께 참석자는 모두 마스크 착용하도록 했다.
정남준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그동안 공단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과 표창 수상 직원, 공단 발전에 많은 도움을 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공단은 대한민국 공적 연금의 종갓집으로서 연금제도 연구와 국내·외 네트워크 확충을 통해 연금기관으로의 위상을 높여 가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업무방식의 변화에 맞게 빅데이터·인공지능을 활용한 고객서비스 제공과 업무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디지털 혁신에 집중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연금업무 발전에 기여한 직원 45명에 대한 인사혁신처장·이사장 표창 수여와 함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을 비롯해 5개 기관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도 가졌다.
한편 공단은 1982년 2월1일 전·현직 공무원의 노후소득 보장과 후생복지 증진을 위해 설립된 준정부기관이다. 공단은 퇴직공무원에게 퇴직금과 연금을 지급하는 연금사업과 함께, 무주택 공무원의 주거지원 사업과 수안보상록호텔·천안상록리조트·화성상록골프장 등의 시설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공무상 재해를 입은 공무원에 대한 재해보상과 공무원가족의 학자금 대출, 가계자금 융자를 비롯한 다양한 제휴복지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jpen21@fnnews.com 좌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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