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씽크대 공장서 불..1시간40분째 진화 중(1보)
김유나 2021. 2. 1. 23:17

[원주=뉴시스]김유나 기자 = 1일 오후 9시24분께 강원 원주시 호저면 한 씽크대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원주소방서는 장비 19대와 인력 38명을 투입해 1시간40분째 진화 작업 중이다.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오후 11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다행히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완료하는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un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병헌 아들, 아빠와 붕어빵이네
- 통장 잔고 0원에도 8억 아파트 계약한 부부
- '체조 입성 예고' 실리카겔 김한주, 오랜 연인과 결혼
- 김규리 "기사 보고 놀라" 이하늘 식당 영업정지 루머 일축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1100억 자산가' 손흥민, LA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슈퍼카 아니었어?"
- '40억 자산가' 전원주 "도시가스 요금 月 1370원"
- 민희진, 오늘 기자회견 연다…"하이브 1심 소송·향후 계획 설명"
- 김구라 아들 그리, 모친 빚 언급…"집안 풍비박산"
-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후 심경…"고급과 만나고 싶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