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코 "2월 광고시장 회복 조짐 보인다"
전북CBS 송승민 기자 2021. 2. 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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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2021년 2월의 광고 경기를 전망하는 광고경기전망지수(KAI ; Korea Advertising Index)를 발표했다.
통계청 국가승인통계인 광고경기전망지수(KAI)는 매월 국내 450여 개 광고주에게 다음 달 광고 지출 증감 여부를 물어 응답 값을 지수화한 자료다.
또한 종합 KAI는 각 매체별 지수를 평균한 값이 아니고 매체구분 없이 총광고비 증감 여부를 별도로 물어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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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2021년 2월의 광고 경기를 전망하는 광고경기전망지수(KAI ; Korea Advertising Index)를 발표했다. 2월 KAI는 106.3으로 전월 대비 강한 회복 조짐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모바일 매체를 비롯하여 TV(지상파/케이블/종편), 라디오, 신문 등 모든 매체에서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1월 동향지수는 87.8로 전망 대비 동향의 지수 차이가 11.5를 기록하여, 1월 광고비 집행 예상보다 실제 광고비 집행의 변동이 컸음을 알 수 있다.
업종별로는 다수 업종에서 1월 대비 2월의 광고비 집행이 같거나 늘어날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명절 및 성수기를 대비한 계절적 요인과 신제품‧신규 캠페인 전개에 따른 예산 증액을 그 사유로 들었다.
통계청 국가승인통계인 광고경기전망지수(KAI)는 매월 국내 450여 개 광고주에게 다음 달 광고 지출 증감 여부를 물어 응답 값을 지수화한 자료다. 해당 업종 광고주 중 광고지출이 늘어날 것이라 응답한 사업체가 많으면 100을 넘고, 반대면 100 미만이 된다. 또한 종합 KAI는 각 매체별 지수를 평균한 값이 아니고 매체구분 없이 총광고비 증감 여부를 별도로 물어본 것이다.
본 조사자료는 방송통신위원회 정부 혁신 실행계획에 따라 공공데이터로 제공되어, 코바코 통계 시스템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서 조사보고서와 결과를 각각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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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CBS 송승민 기자] smsong@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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