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동우 전 한국언론진흥재단 경영본부장 별세

입력 2021. 1. 3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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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논설위원 등 역임

[경향신문]

손동우 전 한국언론진흥재단 경영본부장이 31일 별세했다. 향년 62세.

경북 포항 출신인 고인은 1984년 경향신문에 입사해 사회부장, 인천경향 편집국장, 기획에디터, 논설위원 등을 지냈다. 경향신문 퇴직 후 2015년부터 EBS 이사, 2018년부터 언론진흥재단 이사를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현숙씨와 딸 유라씨, 아들 장희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 대학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일 오후 1시, 장지는 경기 고양시 서울시립승화원이다. (02)2072-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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