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독거노인·저소득층에 '사랑의 라면 나눔'
2021. 1. 31. 21:32
[경향신문]

롯데건설은 서울과 부산 지역에서 지역사회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라면 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지난 28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롯데건설은 서울 중계동 104마을과 부산 동구 매축지마을의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 등에 각각 라면 1000상자씩 총 2000상자를 전달했다.
롯데건설은 사회공헌활동으로 저소득층의 노후된 주거시설을 보수하는 ‘사랑의 러브하우스’ 사업과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도 병행 중이다. 지난해 12월에는 서울연탄은행·부산연탄은행과 함께 서울·부산 지역에 연탄 6만장을 지원하는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에는 저소득층 지원 목적의 비대면 기부활동을 벌이고 있다. 협력사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자금지원 프로그램인 ‘직접 대여금’과 동반성장펀드 금액을 최근 증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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