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벗은 세계사' 5주 만에 방송 재개.."매주 새로운 선생님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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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세계사'가 재정비를 마치고 돌앙왔다.
30일 오후 방송된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서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장항석 교수의 페스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설민석이 논문 표절 논란으로 하차한 뒤 5주 만에 방송을 재개한 '벌거벗은 세계사'는 재정비를 마치고 다시 여행을 준비한다고 소개했다.
이날 강연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장항석 교수가 맡아 과거 유럽 인구의 3분의 1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인류 역사 최악의 질병 중 하나인 페스트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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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벌거벗은 세계사'가 재정비를 마치고 돌앙왔다.
30일 오후 방송된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서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장항석 교수의 페스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설민석이 논문 표절 논란으로 하차한 뒤 5주 만에 방송을 재개한 '벌거벗은 세계사'는 재정비를 마치고 다시 여행을 준비한다고 소개했다.
이혜성은 "오랜만에 여행을 가려니까 설렌다. 오늘부터는 매주 각 분야의 새로운 선생님과 세계 곳곳을 다니며 다양한 역사를 파헤쳐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강연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장항석 교수가 맡아 과거 유럽 인구의 3분의 1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인류 역사 최악의 질병 중 하나인 페스트에 대해 설명했다. /mk3244@osen.co.kr
[사진] '벌거벗은 세계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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