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바울♥' 간미연 "한때 내 보물이었던 사진" 깜짝 고백..'배용준이 왜 거기서 나와?'

입력 2021. 1. 30. 22:16 수정 2021. 1. 30.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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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이 배우 배용준의 열혈 팬임을 고백했다.

간미연은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배용준의 사진으로 친필 사인까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간미연은 "한때 내 보물이었던 사진. 차에 붙여 놓고 일할 때 힘내고 그랬는데"라며 "수줍어서 내가 못 받고 막내가 대신 받아줬다는"이라고 추억했다.

그는 배용준을 향해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는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간미연은 "찐 팬"이라면서도 남편 황바울을 의식해 "근데 난 여보밖에 없어. 여보 사랑해. 10년도 더 된 일이야. 황바울 짱. 바울 러버"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간미연은 지난 2019년 가수 황바울과 결혼했다.

[사진 = 간미연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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