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김영광 "과거 '아형' 멤버 될 뻔했다" 고백

한정원 입력 2021. 1. 3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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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광이 "'아는 형님' 멤버가 될 뻔했다"고 고백했다.

1월 3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김영광은 '아는 형님'과 남다른 인연을 밝혔다.

김영광은 "나한테 어마어마한 비밀이 있다. '아는 형님' 식구 될 뻔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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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배우 김영광이 "'아는 형님' 멤버가 될 뻔했다"고 고백했다.

1월 3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김영광은 '아는 형님'과 남다른 인연을 밝혔다.

김영광은 최강희, 음문석과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홍보를 위해 등장했다. 세 사람은 전학 신청서 제출 후 나를 맞혀봐 퀴즈를 진행했다. 김영광은 "나한테 어마어마한 비밀이 있다. '아는 형님' 식구 될 뻔 했다"고 털어놨다. 김희철은 "왜 우리를 거절했냐. 그렇게 싫었냐"고 김영광을 놀렸다.

김영광은 "거절한 게 아니다. 안 한다고 한 게 아니라 대표님이 미팅도 했다. 그때 당시 인지도가 높지 않았다. 좀 더 연기자로 연기하고 싶다고 해서 안 하게 됐다. 이후 대표님이 술 마시면서 '아는 형님' 얘기를 꺼낸 적 있다"고 전했다.

김영광은 "누구 자리 앉고 싶냐"는 김영철 말에 "너"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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