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절친 김숙 전화, 만나자고 할까봐 안 받아"(아는 형님)

이유나 2021. 1. 30. 21: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강희가 남다른 4차원 캐릭터를 드러냈다.

이에 서장훈은 "김숙이 아니라 그 집이 좋아서 거기서 한달동안 살았다는거냐?"라고 묻자 "맞다. 그 당시 이상했던 것 같다. 4차원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다"라고 인정했다.

이어 "우린 너무 친하다. 내가 오히려 전화 받으면 캐릭터 안맞게 왜 전화를 받느냐고 끊으라고 소리친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최강희가 남다른 4차원 캐릭터를 드러냈다.

30일 방송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새 드라마 '안녕? 나야' 출연진 최강희 김영광 음문석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최강희는 "예전에 숙이 언니 집이 좋아서 김숙 언니 집에서 한달 정도 살았다"며 "숙이 언니가 자면 난 일어나고, 언니가 일어나면 난 잤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그 집이 마음에 들어서 한달 정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김숙이 아니라 그 집이 좋아서 거기서 한달동안 살았다는거냐?"라고 묻자 "맞다. 그 당시 이상했던 것 같다. 4차원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다"라고 인정했다.

그러면서 "톡도 자주 안한다. 숙이언니한테 '보고 싶어'라고 톡을 보내고 그걸 읽은 숙이언니가 전화오면 안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우린 너무 친하다. 내가 오히려 전화 받으면 캐릭터 안맞게 왜 전화를 받느냐고 끊으라고 소리친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숙이 언니 전화를 못받는다. 왜 못받냐면 보자고 할까봐 안받는다"고 덧붙였다.

lyn@sportschosun.com

▶2021 신축년(辛丑年) 신년 운세 보러가기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500만원대 최고급 '브람스 안마의자' 100만원'대, 20대 한정판매
김태우 “손호영, 나에 대해 폭로하고 안 좋게 이야기하고 다녀”
걸그룹 출신 가수, 갑자기 아이 있다 고백 “아빠는 6세 연하 가수”
정찬성 “UFC 파이트머니, 3천배 올라”…미모의 아내 “관장 직접 해줘”
김대희, 김준호 수입 폭로에 '버럭' “연봉 6000만…”
양준혁♥박현선, 갈등 폭발? “모든 재산 공동명의”
설 선물로 제격, ~90%할인 '정관장, 한삼인, 과일, 건강용품'까지
'레모나' 제약회사가 다량의 '침향'함유, 건강환 출시, 할인행사~
'25만원' 뜨끈뜨끈 온수매트, 63%할인 '99,000원' 50세트!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