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서 코로나19 확진자 10명 추가 발생..총 43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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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는 30일 오후 남·북구에 거주하는 A~J 씨 등 10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 역학조사결과 A·B·C·D씨 등 4명은 이번 진단검사 행정명령에 따라 검사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E씨는 기존 지역 389번 확진자의 접촉자(가족)이고 F·G씨 등 2명은 지역 401번 감염자의 접촉자(가족)로 확인됐다.
I·J씨도 각각 지역 378번, 335번 감염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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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시는 30일 오후 남·북구에 거주하는 A~J 씨 등 10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포항지역 확진자는 총 437명으로 늘어났다.
이들은 지난 29일 오후 검사 받고 이날 오후 확진판정을 받았다.
시 역학조사결과 A·B·C·D씨 등 4명은 이번 진단검사 행정명령에 따라 검사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E씨는 기존 지역 389번 확진자의 접촉자(가족)이고 F·G씨 등 2명은 지역 401번 감염자의 접촉자(가족)로 확인됐다.
H씨는 해외입국자로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I·J씨도 각각 지역 378번, 335번 감염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치료를 위해 조만간 이들을 국가지정 격리병상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r.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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