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플레이] '손보다 빠른 발' '이런 선방 봤어?'

2021. 1. 30. 20: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데스크] 손보다 발이 빨랐던 골키퍼 이야기로 톱 플레이 시작합니다.

핸드볼 세계선수권 준결승전인데요.

상대의 감각적인 스핀 슛에 허무하게골을 내준 스웨던의 팔리카 골키퍼.

이런 골을 허용하면 자존심이 좀상하죠.

다시 한번 공격수와 1:1로 맞선

상황에서 보란듯이 이렇게 막아냅니다.

발차기 하는 것처럼 머리 위에 발을 올면서 말 그대로 엄청난 슈퍼

세이브를 펼쳤는데요.

스웨덴의 결승 진출까지이끌었습니다.

그런데 이 선수 소싯적에 태권도 좀 했을 것 같죠?

분데스리가입니다.

자기 진영 페널티 박스 바로 앞에서 공을 잡더니 매달리기 시작한

슈투트가르트의 와만 기프카.

수비수 한 명 제치면서 계속 달려서 이제 조금만 더기 면 상대 골대

앞인데요.

살짝 방향을 틀더니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

무려 80m를 질주해서 골을 터트렸는데요.

거의 끝에서 끝까지 뛰었네요.

마지막은 NHL에서 나온 감각적인골입니다.

골을 막고 공중으로 튀어오른 골을 받아쳐 골로 연결했는데요.

페니스 발리샷을 보는 것 같네요.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