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삼광빌라!' 한보름, 자신 의심하는 진경에.."우연의 일치다"[별별TV]

이종환 기자 입력 2021. 1. 30.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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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삼광빌라!' 한보름이 진경의 의심을 부인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는 정민재(진경 분)가 박필홍(엄효섭 분)의 행적에 충격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정민재는 아들 우재희(이장우 분)의 계약을 방해한 회사가 김정원(황신혜 분) 대표의 계열사임을 알게 됐다.

이에 정민재는 장서아(한보름 분)를 범인으로 의심하기 시작했고, 장서아가 일하는 회사에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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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종환 기자]
/사진= KBS 2TV '오! 삼광빌라!' 방송화면 캡쳐
'오!삼광빌라!' 한보름이 진경의 의심을 부인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는 정민재(진경 분)가 박필홍(엄효섭 분)의 행적에 충격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정민재는 아들 우재희(이장우 분)의 계약을 방해한 회사가 김정원(황신혜 분) 대표의 계열사임을 알게 됐다. 이에 정민재는 장서아(한보름 분)를 범인으로 의심하기 시작했고, 장서아가 일하는 회사에 찾아갔다.

회사에서 장서아를 마주한 정민재는 "서아야 혹시 너니?"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장서아는 "우연의 일치다. 잘못을 따진다면 빛채운에게 있다. 우재희를 곤경에 빠뜨린 사람이 빛채운의 친아버지인 박필홍이다"라고 소리를 높였다. 장서아의 말에 정민재는 "그 아저씨 아직도 그러고 사냐"고 충격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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