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네치킨, '굽네 바게트볼 갈릭크림' 올 겨울 국민 간식 등극

강동완 기자 2021. 1. 30. 20: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앤푸드가 운영하는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대표 정태용)은 디저트 사이드 메뉴 '굽네 바게트볼 갈릭크림'이 출시 이후 약 1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굽네치킨 정태용 대표는 "지난해 4월 첫 선보인 굽네 바게트볼 갈릭크림에 대한 소비자들의 많은 성원으로 이뤄낸 성과다"며 "앞으로도 굽네치킨은 치킨, 피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사이드메뉴 개발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앤푸드가 운영하는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대표 정태용)은 디저트 사이드 메뉴 ‘굽네 바게트볼 갈릭크림’이 출시 이후 약 1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굽네치킨은 지난해 4월 치킨 및 피자와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오븐 사이드 메뉴 ‘굽네 바게트볼 갈릭크림’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전문 제과점에서 만든 것 같은 고급스러운 디저트를 집에서 쉽게 즐길 수 있다는 강점으로 2030 여성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출시 후 SNS에 공개된 바게트볼 영상에는 1000여개의 댓글이 달리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브랜드 웹툰, 바게트볼 무료 증정 행사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굽네치킨 사이드메뉴 중 주문 1위를 차지했다.

▲ 굽네 바게트볼 갈릭크림 이미지 (사진 제공= 굽네치킨)

이후 굽네 바게트볼 갈릭크림은 한 달 만에 10만개 판매 돌파하며 현재 기준 100만개 이상을 넘어섰다. 굽네치킨 관계자는 최근 크게 상승한 바게트볼 인기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카페나 제과점 방문이 어려워진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고품질의 사이드메뉴를 선호하게 된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굽네 바게트볼 갈릭크림은 굽네치킨의 베스트셀러 ‘굽네 고추바사삭’과 ‘굽네 슈림프 시카고 딥디쉬 피자’과 함께 즐기는 페어링 조합으로 주목 받았다. 품질 좋은 오븐구이 치킨과 피자, 디저트까지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점에서 MZ세대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들은 “굽네는 빵집으로 바꿔야 한다. 바게트볼은 혁명이다”, “후식먹다 배부르겠다”, “1인 1바게트볼 해야 된다”, “고추바사삭이랑 이거랑 먹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굽네 바게트볼 갈릭크림은 버터와 갈릭 소스를 바른 바게트볼 안에 부드럽고 진한 크림치즈를 듬뿍 채웠다. 오븐에 구워 겉은 바삭하고 촉촉한 바게트 빵의 식감이 두드러진다.

굽네치킨 정태용 대표는 “지난해 4월 첫 선보인 굽네 바게트볼 갈릭크림에 대한 소비자들의 많은 성원으로 이뤄낸 성과다”며 “앞으로도 굽네치킨은 치킨, 피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사이드메뉴 개발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관련기사]
"임대료라도 낼수 있게 영업시간 늘려주세요"
세탁은 크린토피아에 맡기고 자유시간을 즐기세요!
부어치킨, 날개·닭다리 마음껏 즐기자
이디야커피, 지역중심 운영 강화를 위한 '대구사무소' 개설
여우애김밥의 밥 없는 저탄고지 ‘키토김밥’, 베스트셀러 등극
[머니S 주요뉴스]
'리버풀 여신', 빨간 수영복 속 뽀얀 피부
"쯔위 굿즈 훔쳐갔어요"… 범인 잡고 보니 '충격'
"몸매 자신 없다더니"… 이유비, 반전 볼륨감 '깜짝'
이요원, 여리여리한 자태 '8등신 미녀'
에바 포피엘, 보정속옷 셀카… "20대 같죠?"

강동완 기자 enterfn@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