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도 추위 걱정 없어..휴일 밤부터 비 소식
YTN 2021. 1. 30. 19:34
반짝 추위는 물러나고 다시 포근한 날씨가 찾아왔습니다.
내일은 날이 더 따뜻해지겠는데요.
내일 서울 아침 기온 영하 4도, 낮 기온은 9도까지 올라서 오늘보다 4도가량 높겠습니다.
다만 추위가 주춤하면 미세먼지가 말썽이죠.
오늘은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 질이 탁했는데 대기가 정체되면서 내일도 경기 남부와 충청, 전북과 경북 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오르겠습니다.
외출하실 때 KF80 이상의 마스크를 꼭 착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 밤부터는 비 소식도 있습니다.
서쪽 지역을 시작으로 모레 오전까지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겠는데요.
제주도에는 최고 60mm의 많은 비가 예상되고요.
전북 남부와 전남, 경남에도 5~30mm, 서울 등 그 밖의 지역은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계속해서 동해안 지역에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내일까지 동해상으로는 너울성 파도와 강한 바람을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영하 4도, 대구 영하 3도, 광주 영하 1도 등 오늘보다 4~5도가량 높아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9도, 광주와 부산 12도 등 오늘보다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반짝 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날씨 정보였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호대기도 '운행 중'...폭행 운전자에 1년 6개월 실형
- 연예인 넘어 '지인 능욕' 딥페이크 영상..."n번 방과 차이 없다"
- 뽀로로 극장판에 성인물 송출, 부모들 화들짝… 웨이브 “기술적 오류” 공식사과(전문)
- [자막뉴스] '코로나19 기원 조사' 중국으로 간 WHO, 심상치 않은 분위기
- '여자만 보면 때리고 싶다'...강남역서 여성만 골라 폭행한 20대 구속
- 국민의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복귀...'공소취소 거래설' 공방 계속
- 트럼프 "호르무즈에 한국도 군함 보내라"...미군, 하르그섬 맹폭
- 부상자 대부분은 외국인...캡슐형 호텔 피해 키웠나?
- [단독] 스마트워치 직접 눌러야 했던 피해 여성...경찰, '자동경보 조치'는 신청 안 했다
- 트럼프 "군함 파견 이미 약속"..."호르무즈는 '죽음의 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