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서 광주 IM선교회 국제학교 관련 1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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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집단 발생한 광주광역시 북구 IM선교회 국제학교와 관련해 30일 A씨가 추가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A씨는 이틀 전 확진된 남매의 가족이다.
10대인 이들 남매는 지난 21일 IM선교회 국제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온 뒤 진단검사를 받고 코로나19 양성 판정받았다.
A씨도 당시 함께 검사를 받았으나 미결정 판정됐으며 재검사에서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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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 광주 IM선교회 국제학교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30/yonhap/20210130191143879vyqm.jpg)
(양주=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 양주시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집단 발생한 광주광역시 북구 IM선교회 국제학교와 관련해 30일 A씨가 추가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A씨는 이틀 전 확진된 남매의 가족이다.
10대인 이들 남매는 지난 21일 IM선교회 국제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온 뒤 진단검사를 받고 코로나19 양성 판정받았다.
A씨도 당시 함께 검사를 받았으나 미결정 판정됐으며 재검사에서 확진됐다.
미결정은 양성과 음성 판정 기준값 사이에 위치해 결과 판정이 어려운 상태이며 수일 내 재검사한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k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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