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아리랑우주천문대, 제한적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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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영남권 최고의 체험 명소로 주목받는 아리랑우주천문대를 제한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우주천문대는 최근 코로나19 관련 확진자 증가세가 점진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방역수칙을 자체적으로 더욱 강화하고 입장 인원을 제한해 사전예약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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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영남권 최고의 체험 명소로 주목받는 아리랑우주천문대를 제한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우주천문대는 최근 코로나19 관련 확진자 증가세가 점진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방역수칙을 자체적으로 더욱 강화하고 입장 인원을 제한해 사전예약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5인 이상 단체의 이용과 예약, 입장을 엄격히 제한한다.
입장 인원은 일 3회, 각 회차당 60명으로 제한하며, 야간프로그램의 경우 일반코스와 속성코스 각 15명으로 제한한다.
이는 시가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많은 활동이 제한되면서 사람들의 스트레스가 심해 이를 해소하고자 하는 수요에 대응해 제한적으로 우주천문대 운영을 재개하기로 한데 따른 것이다.
확진자 증가세가 약해지는 추세이기는 하지만 아직 완전히 안심할 수는 없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가며 우주천문대를 운영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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