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손태영, 화장하니 이리 예쁜데 집에서 육아만 한다니

최영선 기자 2021. 1. 30. 16: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손태영이 오랜만에 메이크업을 받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손태영은 29일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방을 앞에 둔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손태영 모습이 담겼고, 그동안 보여준 화장기 없는 민낯이 아닌 메이크업한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한 손태영은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출처ㅣ손태영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손태영이 오랜만에 메이크업을 받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손태영은 29일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방을 앞에 둔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손태영 모습이 담겼고, 그동안 보여준 화장기 없는 민낯이 아닌 메이크업한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1980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2세가 된 그는 역대급 동안 비주얼을 뽐냈고, 누리꾼들은 이렇게 아름다운데 연기하지 않고 집에만 있는 것이 아깝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한 손태영은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연기 복귀 질문에 "잘 모르겠다. 일이냐 가정이냐에서 저는 일단 가정에 80~90%다. 제안은 계속 온다. 드라마를 하면 새벽, 밤 촬영이 있을 텐데 '아이들 때문에 못해요'라고 할 수 없다. 그런 부분이 저한테 너무 스트레스다. 지금은 남편이 (연기를) 하니까 일단 남편이 잘 할 수 있게 저는 가정에 신경 쓴다"고 밝힌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