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박군 "어머니 병원비 위해 특전사 지원..중국집서 일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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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박군이 특전사에 지원하게 된 이유를 밝혔습니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히트곡 '한잔해'로 이름을 알린 트롯 루키 박군의 모습이 전파를 탔습니다.
15세의 어린나이에 박군은 "말기암인 어머니의 병간호를 위해 중국집에서 6년 동안 일하며 돈을 벌었다"고 고백했습니다.
한편, 지난 2019년 싱글 앨범 '한잔해'로 데뷔한 박군은 최근 '트롯신이 떴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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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박군이 특전사에 지원하게 된 이유를 밝혔습니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히트곡 ‘한잔해’로 이름을 알린 트롯 루키 박군의 모습이 전파를 탔습니다.
이날 박군은 이상민, 오민석의 도움을 받아 독립할 집을 찾아 나섰습니다. 그는 친한 형 집에서 1년 넘게 신세를 지고 있다며 “보증금 500만 원에 월세 30~40만 원의 집을 찾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집을 구하기 위해 가는 차 안에서 박군은 힘들었던 지난 삶을 털어놓았습니다. 15세의 어린나이에 박군은 “말기암인 어머니의 병간호를 위해 중국집에서 6년 동안 일하며 돈을 벌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어 “어머니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특전사에 지원했는데, 모은 돈을 모두 어머니의 병원비로 다 쓰고 나니 현재 돈이 넉넉하지 않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지난 2019년 싱글 앨범 ‘한잔해’로 데뷔한 박군은 최근 '트롯신이 떴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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