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은♥' 임성빈 '북유럽' 깜짝 등장 "도서관 개관, 뜻깊은 일 동참 기뻐"

김노을 2021. 1. 3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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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다은의 남편이자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 소장이 '북유럽' 도서관 개관에 힘을 보탰다.

1월 30일 방송된 KBS 2TV '비움과 채움 북유럽' 최종회에는 첫 번째 도서관 오픈식이 공개됐다.

그동안 책을 기부한 조여정, 장항준, 김은희, 김미경, 정소민, 송길영, 조승연, 럭키, 알베르토 등 게스트들과 수많은 기업, 단체에서 기부받은 책으로 첫 '북유럽 도서관'이 강원도 인제에 세워지게 된 것.

임성빈은 낙후된 건물을 도서관으로 개과천선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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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배우 신다은의 남편이자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 소장이 ‘북유럽’ 도서관 개관에 힘을 보탰다.

1월 30일 방송된 KBS 2TV ‘비움과 채움 북유럽’ 최종회에는 첫 번째 도서관 오픈식이 공개됐다. 그동안 책을 기부한 조여정, 장항준, 김은희, 김미경, 정소민, 송길영, 조승연, 럭키, 알베르토 등 게스트들과 수많은 기업, 단체에서 기부받은 책으로 첫 ‘북유럽 도서관’이 강원도 인제에 세워지게 된 것.

임성빈은 낙후된 건물을 도서관으로 개과천선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눕거나 앉아서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부터 볼풀장까지 만들어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도서관으로 만들었다.

이에 MC 김숙은 “믿고 맡기는 임 소장님이 아닌가. 기운이 좋다. 벌써부터 (도서관이)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임성빈은 “저도 뜻깊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도서관에서 단순히 책만 보는 게 아닌 쉬거나 공부도 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었다. 아이들이 창의력 있게 공간을 사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도서관을 둘러본 김중혁 작가는 “저 여기 살고 싶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KBS 2TV ‘북유럽’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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