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美에 알린 코첼라, 코로나19에 또 다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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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형 음악축제 코첼라가 코로나19로 또 다시 취소됐다.
현지 연예매체 버라이어티 등의 보도에 따르면 코첼라 행사의 보건 안전 문제를 책임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 카운티는 29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오는 4월 예정됐던 코첼라를 열지 않기로 했다.
코첼라는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코첼라 밸리에서 열리는 음악축제로 1999년 첫 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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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연예매체 버라이어티 등의 보도에 따르면 코첼라 행사의 보건 안전 문제를 책임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 카운티는 29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오는 4월 예정됐던 코첼라를 열지 않기로 했다. 매회 세계 여러 국가에서 수십만명의 음악팬들이 모이는 행사인 만큼 코로나 확산 위험이 높고 감염자와 접촉한 사람의 역학조사도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코첼라는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코첼라 밸리에서 열리는 음악축제로 1999년 첫 회가 열렸다. 걸그룹 블랙핑크가 2019년 이 무대에 올라 미국 시장에 이름을 알리는 계기를 만들었으며 지난해에는 멤버들이 군복무를 마친 빅뱅이 첫 컴백 무대를 예고하기도 했다. 2019년 티켓 판매량은 60만장에 이르렀으며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4월에서 10월로 연기됐지만 열리지 못했다.
이번 연기된 코첼라가 가을 개최를 추진할지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김은구 (cowbo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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