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김지현, 2살 연하 남편과 꽁냥꽁냥..흔들려도 찐사랑♥

장우영 2021. 1. 30. 10: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룰라 멤버 김지현이 2살 연하 남편과 꽁냥꽁냥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김지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 남편과 함게하는 방송 가는 중에"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지현이 2살 연하 남편과 함께 차를 타고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겼다.

한편, 김지현은 2016년 2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지현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그룹 룰라 멤버 김지현이 2살 연하 남편과 꽁냥꽁냥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김지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 남편과 함게하는 방송 가는 중에”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지현이 2살 연하 남편과 함께 차를 타고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겼다. 방송에 함께 출연하는 만큼 한껏 꾸민 부부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김지현은 “비가 와서 늦을 거 같아 마음이 급한지 살짝 카메라 흔들림. 남편 미안”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현은 2016년 2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