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고교학점제 등 연구학교 53곳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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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은 다양한 교육정책을 시도하기 위해 올해 연구학교 53곳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학교·지역별 특색을 살린 새로운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혁신교육과정 연구학교도 4곳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교육공동체, 민주학교, 창의융합교육과 관련된 연구학교 등도 운영하기로 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연구학교를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대상 학교를 예년보다 줄였다"며 "연구학교를 해당 분야의 거점학교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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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다양한 교육정책을 시도하기 위해 올해 연구학교 53곳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충북도교육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30/yonhap/20210130091005204zbrk.jpg)
이 가운데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고교학점제를 대비해 일반고 2곳, 자율형 공립고 2곳, 마이스터고 1곳을 포함해 5곳을 고교학점제 연구학교로 지정했다.
학교·지역별 특색을 살린 새로운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혁신교육과정 연구학교도 4곳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교육공동체, 민주학교, 창의융합교육과 관련된 연구학교 등도 운영하기로 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연구학교를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대상 학교를 예년보다 줄였다"며 "연구학교를 해당 분야의 거점학교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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