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북' 현아 "♥던, 응원차 몰래 방문..쏘 스윗"

공미나 기자 2021. 1. 30.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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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 던 커플이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했다.

이날 MC 유희열은 "오늘 던은 무대도 없는데 함께 왔더라. 응원차 온 거냐"고 물었다.

현아는 "저도 놀랐다"며 "솔직히 감동을 많이 받았다. 쏘 스윗"이라고 말했다.

유희열은 "나대지도 않고 좋다. 딱 적당하다"고 두 사람의 연애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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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사진=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화면 캡처

가수 현아 던 커플이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미니 7집 'I'm Not Cool'로 컴백한 현아가 출연한 가운데, 연인 던이 녹화장을 깜짝 방문했다.

이날 MC 유희열은 "오늘 던은 무대도 없는데 함께 왔더라. 응원차 온 거냐"고 물었다.

현아는 "저도 놀랐다"며 "솔직히 감동을 많이 받았다. 쏘 스윗"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부끄럽다고 대기실에서 모니터하고 있다"고 밝혀 달달함을 자아냈다.

유희열은 "나대지도 않고 좋다. 딱 적당하다"고 두 사람의 연애를 응원했다. 그러면서 "싸이가 두 사람을 보고 '실로 특이한 커플'이라고 하더라"라며 "공개 연애를 하며 좋은 점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현아는 "사옥이 같아서 피드백을 바로 받을 수 있고, 귀찮은 척하면서 다 봐준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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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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