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계 보고 창녕 우포늪, 10년간 5회 연속 '한국 관광 100선'

김동민 입력 2021. 1. 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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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은 우포늪이 '한국 관광 100선'에 10년 연속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 관광지 100곳'을 2년에 한 번씩 선정하는 사업이다.

원시 자연 늪의 신비를 간직한 창녕 우포늪은 1억4천만년 전 낙동강 지류가 흘러 형성된 8.5㎢ 규모 늪이다.

우포늪은 미국 뉴스 전문 채널 CNN이 선정한 한국에서 가봐야 할 아름다운 50선 중 6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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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 밝힌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연합뉴스 자료 사진]

(창녕=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우포늪이 '한국 관광 100선'에 10년 연속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 관광지 100곳'을 2년에 한 번씩 선정하는 사업이다.

창녕군은 사업 첫해부터 2021∼2022년까지 5회 연속 선정됐다.

원시 자연 늪의 신비를 간직한 창녕 우포늪은 1억4천만년 전 낙동강 지류가 흘러 형성된 8.5㎢ 규모 늪이다.

다양한 수생·육지 생물이 공존한다.

희귀 야생동식물을 포함해 다양한 생물 보금자리 역할을 하고 있다.

봄맞이 꽃단장하는 우포 따오기 [연합뉴스 자료 사진]

특히 대한민국에서 자취를 감췄다가 최근 복원한 천연기념물 198호 따오기를 방사한 곳이다.

우포늪은 미국 뉴스 전문 채널 CNN이 선정한 한국에서 가봐야 할 아름다운 50선 중 6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언택트 경남 힐링 관광 18선에도 포함돼 국내 대표 생태관광지역으로 인정받고 있다.

imag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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