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초점] 3년 만에 재가동..블랙핑크 '솔로 프로젝트' 기대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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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제니 로제 리사의 4인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가 솔로 프로젝트를 재가동한다.
지난해 12월 블랙핑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올해 블랙핑크 멤버 로제와 리사 솔로곡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블랙핑크의 솔로 프로젝트는 지난 2018년 11월 제니가 '솔로'로 스타트를 끊었다.
제니의 성공적 솔로 활동 이후 로제와 리사가 그 뒤를 이으며 블랙핑크의 솔로 프로젝트가 어떤 결실을 맺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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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지수 제니 로제 리사의 4인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가 솔로 프로젝트를 재가동한다. 제니의 솔로곡 '솔로'(SOLO)가 발표된 지 햇수로 3년 만이다.
지난해 12월 블랙핑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올해 블랙핑크 멤버 로제와 리사 솔로곡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니에 이어 두 멤버의 솔로 프로젝트를 동시에 가동하겠다고 밝힌 것. 뮤직비디오 촬영 일정까지 거론되는 등 계획은 구체적이었다.

이후 1월 공개된 첫 주자는 로제였다. 로제는 블랙핑크의 메인보컬로 특유의 음색이 매력적인 가수. 이에 그의 솔로곡 역시 목소리의 매력을 가득 담은 곡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로제의 신곡에 대해 YG는 "감미로우면서도 소울 가득한 보컬의 장점을 고스란히 담아냈다"며 "기존 블랙핑크 음악과는 확실히 차별화된 곡이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당초 로제의 솔로곡은 지난 2019년 공개될 예정이었으나 일정이 다소 미뤄지면서 2021년에 공개하게 됐다. 오랜 기다림 끝에 발매되는 곡인 만큼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로제는 31일 개최되는 블랙핑크의 첫 라이브 스트림 콘서트 '더 쇼'(THE SHOW)에서 솔로곡을 최초로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로제 이후에는 리사가 솔로 프로젝트에 나설 예정이다. 리사는 블랙핑크의 리드 래퍼이자 메인 댄서로 독보적인 퍼포먼스 소화 능력을 갖고 있다. 이에 리사의 솔로곡은 그가 가진 장점을 돋보이게 할 곡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다.
블랙핑크의 솔로 프로젝트는 지난 2018년 11월 제니가 '솔로'로 스타트를 끊었다. '솔로'는 팝적인 요소가 적절히 가미된 힙합곡으로 제니의 음색과 매력을 잘 살려 호평을 받았다. 당시 음원 차트 1위를 휩쓴 것은 물론, 최근에는 뮤직비디오 조회수 6억 뷰를 넘기며 최고의 프로젝트로 평가받았다.

특히 블랙핑크의 솔로 프로젝트는 각 멤버가 가진 강점과 개성을 살린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멤버마다 다른 장기를 살려 기존 블랙핑크 음악과는 음악을 들려주고, 이를 통해 그룹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더 확장한다. 이것이 시너지를 내는 건 물론이다.
제니의 성공적 솔로 활동 이후 로제와 리사가 그 뒤를 이으며 블랙핑크의 솔로 프로젝트가 어떤 결실을 맺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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