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코리아, 코로나19 의료진 위해 '하이지아 손소독겔' 1만개 기부
김기환 2021. 1. 30.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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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코리아는 코로나19 전담병원 5곳과 대한적십자사 전국 142개 헌혈의 집에 '하이지아 손소독겔' 1만개를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한편, 라이온코리아는 2020년 한해 동안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손 세정제, 손 소독제 등 위생용품 22만여 개를 긴급구호단체, 취약계층, 자가격리자, 의료진 등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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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코리아는 코로나19 전담병원 5곳과 대한적십자사 전국 142개 헌혈의 집에 ‘하이지아 손소독겔’ 1만개를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환자 치료를 전담하고 지역사회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해온 의료진의 위생관리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기획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하이지아’는 라이온코리아 연구소가 개발한 위생 전문 브랜드다. 의약외품인 손소독겔과 손소독티슈 외에도 생활용품 전용 살균 스프레이 3종 등 다양한 위생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하이지아 손소독겔’은 국제표준 ISO 인증을 받은 전문 시험기관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99.99% 사멸효과를 확인한 제품이다.
한편, 라이온코리아는 2020년 한해 동안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손 세정제, 손 소독제 등 위생용품 22만여 개를 긴급구호단체, 취약계층, 자가격리자, 의료진 등에 기부했다.
김기환 유통전문기자 k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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