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 감독, "이강인 남았으면.."-"어린선수 인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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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남았으면 좋겠다... 어린 선수 성장 위해 인내필요".
그라시아 감독은 "나는 이강인이 팀에 남았으면 좋겠다. 그는 훌륭한 선수이고 크게 성장할 수 있으며 동 나이대 최고의 선수이다"라면서 "모든 어린 선수들이 성장하기 위해 인내와 시간이 필요하다. 이점은 우리 팀 어린 선수들 모두에게 해당한다. 이강인은 좋은 선수이기 때문에 그가 오랜 시간동안 팀에서 함께 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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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9/poctan/20210129235016279jbow.jpg)
[OSEN=우충원 기자] "이강인, 남았으면 좋겠다... 어린 선수 성장 위해 인내필요".
발렌시아는 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홈에서 2020-2021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 엘체와 경기를 앞두고 29일 공식 기자회견을 열었다.
올 시즌 4승 8무 8패 승점 20점으로 14위에 머물고 있다. 발렌시아 하비 그라시아 감독은 이강인에 대한 질문에 "이강인이 남았으면 좋겠다. 합의점을 찾아야 한다. 선수와 구단이 대화를 통해 결정해야 한다. 분명 서로 노력한다면 합의점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강인은 올 시즌 라리가와 코파 델 레이를 포함 총 16경기에 나섰다. 선발로 10경기를 나섰고 교체는 6경기였다. 1골-3도움을 기록중인 이강인은 출전 기회를 잡으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라시아 감독은 “나는 이강인이 팀에 남았으면 좋겠다. 그는 훌륭한 선수이고 크게 성장할 수 있으며 동 나이대 최고의 선수이다"라면서 "모든 어린 선수들이 성장하기 위해 인내와 시간이 필요하다. 이점은 우리 팀 어린 선수들 모두에게 해당한다. 이강인은 좋은 선수이기 때문에 그가 오랜 시간동안 팀에서 함께 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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