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박수진, 한밤의 셀카 '36세 애둘맘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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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수진이 5주만에 셀카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박수진은 29일 밤 인스타그램에 보라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수진은 바이올렛 색상의 목폴라 니트를 입은 자신을 카메라에 담은 모습.
지난 연말 3년만에 SNS를 재개한 박수진은 이후 약 보름 만에 셀카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해 팬들의 반가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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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박수진이 5주만에 셀카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박수진은 29일 밤 인스타그램에 보라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수진은 바이올렛 색상의 목폴라 니트를 입은 자신을 카메라에 담은 모습.
입만 살짝 가린 박수진의 모습은 여전히 청초하고 아름답다. 특히 단발병을 유발하는 여전한 칼단발 스타일에 아이 둘 엄마가 믿어지지 않을 동안미가 여전하다.
지난 연말 3년만에 SNS를 재개한 박수진은 이후 약 보름 만에 셀카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해 팬들의 반가움을 사고 있다.
한편 박수진은 배용준과 2015년 7월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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