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스테이' 영국손님, "2편 본 韓영화 '기생충'과 '부산행'..최우식 알아보고 '감탄'

허은경 입력 2021. 1. 29. 22:00 수정 2021. 1. 29. 22: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스테이' 영국인 손님이 '기생충' 주역 최우식을 알아봤다.

29일 방송된 tvN 예능 '윤스테이(나영석, 김세희 연출)'에서는 영국인 손님이 최우식을 알아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최우식에게 주문을 받고 난 영국인 손님은 폭풍 검색한 뒤 "기생충에 나왔다고?"라며 어디서 본 듯했다가 생각 나지 않아 찾아 보고 최우식을 알아본 것.

이에 더해 영국 손님은 최우식에게 영화 '기생충' 제작사와 같은 건물에서 근무한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윤스테이’ 영국인 손님이 ‘기생충’ 주역 최우식을 알아봤다.

29일 방송된 tvN 예능 ‘윤스테이(나영석, 김세희 연출)’에서는 영국인 손님이 최우식을 알아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업 2일차, 윤스테이 임직원들은 한결 여유롭게 저녁을 준비했다. 특히 영국에서 온 1인 손님은 ”당신이 최우식이냐?“고 물었다. 이어 “제가 살면서 한국영화를 딱 2편 봤다. ‘부산행’과 ‘기생충’”이라고 밝혀 최우식이 깜짝 놀랐다. 최우식은 두 영화에 모두 출연한 배우.

앞서 최우식에게 주문을 받고 난 영국인 손님은 폭풍 검색한 뒤 “기생충에 나왔다고?”라며 어디서 본 듯했다가 생각 나지 않아 찾아 보고 최우식을 알아본 것.

이에 더해 영국 손님은 최우식에게 영화 ‘기생충’ 제작사와 같은 건물에서 근무한다고 밝혔다. 그는 "주차장으로 내려가면 '기생충'이 받은 커다란 상이 있는데, 제가 매일 퇴근할 때 그걸 가장 마지막으로 본다"면서 반가워했다.

이어 최우식은 ‘부산행’에 출연한 정유미가 주방에 있다고 전했다. 이어 “주방에 있는 정유미 씨가 닭강정과 떡갈비를 만들었다”고 말해 영국 손님이 “언빌리버블”이라며 믿기지 않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tvN 예능 '윤스테이'는 깊은 세월과 자연이 어우러진 한옥에서 정갈한 한식을 맛보고, 다채로운 즐거움을 누리며, 오롯한 쉼을 전달하는 한옥 체험 리얼리티로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