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희 경기도의회부의장·김경근 도의원, 교복은행 운영진 애로사항 청취

2021. 1. 29. 20: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의회 문경희(더불어민주당, 남양주2) 부의장과 교육기획전문위원회 김경근(더불어민주당, 남양주6) 의원은 28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구리남양주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담당자들과 남양주교복은행 운영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문경희 부의장과 김경근 의원은 "교복 무상지원사업이 운영되고 있지만 성장기의 학생들은 신체성장으로 교복이 맞지 않거나 낡게 되어 추가로 교복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면서 "학부모들과 학생들 모두 만족하고 있는 교복은행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게 '경기도 교복은행 설립 및 운영 지원 조례'가 현장의 현실에 맞게 잘 운영되도록 교육청은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신문]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문경희(더불어민주당, 남양주2) 부의장과 교육기획전문위원회 김경근(더불어민주당, 남양주6) 의원은 28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구리남양주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담당자들과 남양주교복은행 운영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교복은행은 교복물려주기 사업을 통해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학생들에게는 물자 절약과 재활용의 필요성을 교육하고자 설립됐다.

이 자리에서 문경희 부의장과 김경근 의원은 “교복 무상지원사업이 운영되고 있지만 성장기의 학생들은 신체성장으로 교복이 맞지 않거나 낡게 되어 추가로 교복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면서 “학부모들과 학생들 모두 만족하고 있는 교복은행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게 ‘경기도 교복은행 설립 및 운영 지원 조례’가 현장의 현실에 맞게 잘 운영되도록 교육청은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교복은행 운영진은 “교복은행은 순수자원봉사로 운영되고 있다. 교복의 세탁 및 수선비용 등이 많이 발생하며, 교복 판매대금은 해당 학교의 장학금으로 환원되고 있다”면서 “최근 교육청에서 교복은행 사업을 일반 수익사업과 같은 공모 절차를 거치도록 절차를 바꿔 애로사항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