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충남대, 종합운동장 등 체육시설 개방 협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시와 충남대는 29일 충남대 육상경기장 조성사업 지원과 학교체육시설 개방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새 야구장인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추진에 따라 충남대 종합운동장을 공인 육상경기장으로 조성하고 학교내 체육시설을 육상선수와 시민에게 개방하는 것을 뼈대로 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과 이진숙 충남대총장이 29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충남대 육상경기장 조성사업 지원과 학교체육시설 개방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대전시 제공) 2021.01.29. 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9/newsis/20210129173046186ygoz.jpg)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와 충남대는 29일 충남대 육상경기장 조성사업 지원과 학교체육시설 개방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새 야구장인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추진에 따라 충남대 종합운동장을 공인 육상경기장으로 조성하고 학교내 체육시설을 육상선수와 시민에게 개방하는 것을 뼈대로 한다.
시는 충남대 종합운동장을 공인 육상경기장으로 개보수하기 위해 사업비 30억 원을 지원하고, 충남대는 학교수업과 행사에 지장이 없는 범위 안에서 육상경기장과 테니스장, 실내체육관 등 학교체육시설을 육상선수와 지역주민에게 적극 개방하게 된다.
한편, 민선7기 약속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은 지난해 말까지 타당성조사, 중앙 투자심사 등 모든 행정절차를 끝내고, 올해 본예산에 설계비와 감리비 등 100억 원을 편성해 본격 사업에 들어간다.
시는 12월까지 기본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3월 한밭종합운동장 철거 등 공사에 착수해 2024년 12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허태정 시장은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은 당초 약속한 대로 차질 없이 진행하고, 한밭종합운동장을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으로 이전할 때까지 충남대와 협력해 선수들의 경기와 훈련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SNS 또 글…"가식·뻔뻔함·거짓·천박함"
- "빚 좋은 개살구"…고소영, 결국 눈물 터졌다
- 여야, '李 아파트 매각' 공방…여 "장동혁 차례" 야 "정치적 이벤트 불과"
- 유명 男아이돌 사생활 논란…전 연인 "유흥업소 종사자와 부적절 관계" 폭로
- [속보] 이스라엘 국방 "이란 공격했다"…국가비상사태 선포
- 최현석 식당 공지 화제…"노출 심한 의상 피해 달라"
- 티파니영, 소녀시대 첫 유부녀…변요한과 '법적 부부' 됐다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72억 집 이사 "시원섭섭해"
- 소유, 성형설에 "20㎏ 감량으로 얼굴형 변해"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성사 뒷얘기 "이모할머니가 오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