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고양물류센터 직원 2명 추가 확진..217명 검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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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는 덕양구 쿠팡 고양물류센터 직원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센터를 폐쇄하고 직원 등 217명에 대한 진단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지난 27일 서울에 거주하는 센터 직원 A씨의 최초 확진에 이어 이날도 의정부와 고양 거주자 직원 2명이 추가 확진됐다.
보건당국은 쿠팡 고양물류센터 관련 추가로 217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 중이며 내일 오전 중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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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뉴시스]송주현 기자 = 경기 고양시는 덕양구 쿠팡 고양물류센터 직원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센터를 폐쇄하고 직원 등 217명에 대한 진단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지난 27일 서울에 거주하는 센터 직원 A씨의 최초 확진에 이어 이날도 의정부와 고양 거주자 직원 2명이 추가 확진됐다.
센터 내 시설 등에 대한 방역은 완료됐으며 현재까지 근로자 133명은 음성 판정을 받은 상태다.
보건당국은 쿠팡 고양물류센터 관련 추가로 217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 중이며 내일 오전 중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일산동구에 거주하는 주민 B씨 등 4명은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가족 확진자와 서울 확진자 접촉 등으로 조사됐다
1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이날 오후 4시 30분 기준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고양시민은 총 1719명(국내감염 1655명, 해외감염 64명)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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