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설 소비자 피해구제 핫라인 운영..3일내 처리

최영수 입력 2021. 1. 2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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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설을 맞아 자주 발생하는 소비자 분쟁을 신속하게 해소하기 위해 '소비자 피해구제 핫라인'을 2월 19일까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도는 도청 1층 민원실에 소비자 전문상담원을 배치, 전화나 인터넷으로 민원을 접수해 3일 안에 처리할 계획이다.

지난해 설과 추석에는 소비자 민원이 모두 290건 접수됐다.

소비자 피해 상담은 도청 소비생활센터(☎ 063-280-3255~6),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지회(☎ 063-282-9898)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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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청 청사 전경 [전북도 공]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도는 설을 맞아 자주 발생하는 소비자 분쟁을 신속하게 해소하기 위해 '소비자 피해구제 핫라인'을 2월 19일까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도는 도청 1층 민원실에 소비자 전문상담원을 배치, 전화나 인터넷으로 민원을 접수해 3일 안에 처리할 계획이다.

매년 명절에는 인터넷쇼핑몰 사기 판매, 택배 운송 중 파손·분실·배송 지연, 농수축산물 원산지 허위표시 및 미표시 등의 민원이 평소보다 2배 이상 많은 편이다.

지난해 설과 추석에는 소비자 민원이 모두 290건 접수됐다.

소비자 피해 상담은 도청 소비생활센터(☎ 063-280-3255~6),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지회(☎ 063-282-9898)에서 받는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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