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값도 올랐다" 뚜레쥬르, 90개 제품 평균 9% 가격 인상

김종윤 기자 2021. 1. 29. 16: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약 90개 제품 가격을 평균 9% 인상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CJ푸드빌은 지난주 대표 제품 90개 권장소비자가격을 올려 뚜레쥬르 점주에게 공지했다.

CJ푸드빌은 지속적인 인건비 상승과 원재료 값 부담으로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원재료 값이 대부분 올라 불가피하게 (가격 인상을)선택했다"며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는 수준에서 가격을 인상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원재료와 인건비 인상 반영
뚜레쥬르 CI© 뉴스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약 90개 제품 가격을 평균 9% 인상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CJ푸드빌은 지난주 대표 제품 90개 권장소비자가격을 올려 뚜레쥬르 점주에게 공지했다.

현재 대표 제품 단팥빵·소보로빵은 1100원에서 100원 올라 1200원으로 판매되고 있다.

CJ푸드빌은 지속적인 인건비 상승과 원재료 값 부담으로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원재료 값이 대부분 올라 불가피하게 (가격 인상을)선택했다"며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는 수준에서 가격을 인상했다"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