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평준화지역 일반고 신입생 5만519명 배정
윤종열 기자 yjyun@sedaily.com 2021. 1. 2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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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은 29일 2021학년도 평준화 지역 일반고 신입생 5만519명을 배정했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9개 학군 202개 일반고를 대상으로 '선 복수 지원 후 추첨' 방식으로 신입생을 배정했다.
그 결과 전체 1지망 배정률은 82.0%, 끝 지망 배정률은 1.1%로 나타났다.
학군별 1지망 배정률은 의정부가 88.3%로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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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경기도교육청은 29일 2021학년도 평준화 지역 일반고 신입생 5만519명을 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5만5천579명보다 5,060명(9.1%) 줄었다.
교육청은 9개 학군 202개 일반고를 대상으로 '선 복수 지원 후 추첨' 방식으로 신입생을 배정했다.
그 결과 전체 1지망 배정률은 82.0%, 끝 지망 배정률은 1.1%로 나타났다.
학군별 1지망 배정률은 의정부가 88.3%로 가장 높았다. 또 부천 85.7%, 고양 83.6%, 용인 83.1%, 수원 82.0%, 광명 80.4%, 안양권 81.8%, 안산 77.7%, 성남 76.1% 등으로 집계됐다. 신입생은 다음 달 1일 학교별 예비소집에 참석하고 3일까지 등록해야 한다.
/윤종열 기자 yjy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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