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먹는 샘물 상표 띠 없애기 협약 체결
유효상 2021. 1. 29. 16:43

[홍성=뉴시스]유효상 기자 = 양승조 충남지사가 29일 도청 회의실에서 대산에스엠, 대정, 하이트진로음료 천안공장, 스파클 등 도내 먹는 샘물 업체 4곳과 ‘상표 띠 없는 먹는 샘물 생산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충남도 제공) 2021.01.29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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